이재용 '삼성이 가야 할 길 계속 가야' ..시스템 반도체 등 투자 늘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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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와 삼성 최고경영진 간담회에서 김지형(왼쪽 여섯번째) 준법위 위원장과 김기남(왼쪽 일곱번째) 삼성전자 부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준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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