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양모, '입양가정 편견 싫다'며 학대 숨겼다

버튼
15일 오후 경기도 양평군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양부모의 학대로 생후 16개월 만에 사망한 정인 양의 사진과 추모 메시지 등이 놓여 있다./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