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직원 투기 '법대로' 해도…구멍 뚫린 법규에 처벌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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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모 LH 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신도시 사전 투기 의혹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LH 제공
블라인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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