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층 휘감은 거대한 커튼월...반백년 '종로 터줏대감'의 존재감 [건축과 도시-삼일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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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후의 삼일빌딩 전면부. 삼일빌딩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동색 메탈 커튼월이 부식되고 변색된 탓에 이를 전면 교체했다. 하지만 기존 형태와 색상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사진 제공=윤준환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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