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라고 소개한 인스타그램 게시물. 서울경제 취재 결과 이 계정은 해킹된 계정이었고 중국에서 로그인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인스타그램 캡쳐
본인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라고 소개했던 인스타그램 계정주와 서울경제와의 다이렉트메시지(DM) 대화./사진=인스타그램 캡쳐
본인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라고 소개한 인스타그램 게시물. 서울경제 취재 결과 이 계정은 해킹된 계정이었고 중국에서 로그인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인스타그램 캡쳐
본인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라고 소개한 인스타그램 게시물. 서울경제 취재 결과 이 계정은 해킹된 계정이었고 중국에서 로그인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