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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므누신(오른쪽) 전 재무장관이 '밀컨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연준이 금리를 반드시 올려야 한다며 강하게 발언했다. 인플레이션 우려와 그에 따른 금리인상이 더 빨라질 수 있는 분위기다. /로스앤젤레스=김영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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