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363m 하늘길 걸으니…막다른 가을에 자지러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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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산 데크길 ‘하늘바람길 산책로’에서 바라본 소금잔도와 전망대 스카이타워.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에 놓인 잔도 위에 서면 색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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