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상생’으로 지역발전 이끄는 대구 향토기업 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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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대동모빌리티와 대구시, 한국노동 등 11개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1일 엑스코에서 ‘제2호 대구형 일자리 상생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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