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교역 규모 역대 최대... 美-대만, 中 따돌린 ‘통상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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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오른쪽 세 번째) 대만 총통이 지난 4월15일(현지 시간) 타이베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파견한 비공식 대표단과 만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월 취임한 후 처음으로 대만에 크리스 도드 전 상원의원과 국무부 부장관을 지낸 리처드 아미티지, 제임스 스타인버그 등 3명으로 구성된 비공식 대표단을 파견한 바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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