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전면전 방아쇠 당겼다…세계경제 '시계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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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국영방송을 통해 긴급 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4일(현지 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가 미사일 폭격을 받아 큰 불길에 휩싸여 있다. CNN은 "키예프에 오전 7시(한국 시각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진입을 명령했다. CNN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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