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보내셨어요” 계동 현대사옥에 등장한 커피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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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사옥을 찾은 'CEO의 찾아가는 커피트럭' 관계자들이 임직원들에게 커피와 샌드위치를 제공하고 있다./이수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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