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먹인 尹 “여러분은 우승팀”…벤투 “4년 간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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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환영 만찬에서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로부터 축구공과 유니폼을 선물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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