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피해 남긴 화물연대 총파업…산업계는 쑥대밭 [뒷북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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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째 총파업을 이어가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조합원 총투표를 통해 파업 중단을 결정했다. 한 화물연대 조합원이 9일 파업 기간 경기 의왕시 내륙컨테이너기지(ICD) 인근 도로에 세워 둔 화물차량에서 현수막을 떼어내고 있다. 의왕=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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