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세습 불법 판결에도 63곳 유지…법 어겨도 '과태료 500만원'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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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미래 과학자와의 대화’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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