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의 그림] 빛 머금은 구슬·자연 닮은 초록색 벽돌…치유의 공간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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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피부과 청담명품거리점에서는 프랑스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장밋빛 운모와 크리스탈의 매달린 연인(Amant Suspendu Rose Mica et Cristal)’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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