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를 품은 정의선의 용기 있는 결단… '과거를 알고, 미래를 그리자' [biz-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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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오른쪽) 현대차그룹 회장이 18일 이탈리아 레이크 코모에서 열린 ‘현대 리뉴이온’ 행사에서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차량을 디자인한 조르제토 주지아로와 이야기를 나누며 웃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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