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기름값보다 무섭다…사우디에 다시 구애하는 美[뒷북글로벌]

버튼
지난해 7월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제다 왕궁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만나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AP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