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차량도 후진 주차 '척척'…현대모비스, 현지 특화기술로 美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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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를 장착한 GV60(왼쪽) 차량이 후진 자율주행으로 주차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트레일러 후방주행 보조시스템(TRA)은 후방 카메라 영상을 기반으로 트레일러 차량의 후진 주차를 돕는 기술이다. 사진제공=현대모비스
갈린 길크리스트 2세(오른쪽 두번째) 미시간주 부지사가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북미연구소에서 열린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연구소 관계자로부터 현지 특화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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