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르포] '당장 소변줄도 못 갈아요'…속 타들어가는 환자들

버튼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 성모병원의 응급실 대기실이 텅 비어있다.도혜원견습기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