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 아들이 만들 문구, ‘백인우월주의’ 구호로 확산'…뭐라고 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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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LA에서 열린 드라마 시사회에 참석한 톰 행크스 가족. 맨 왼쪽이 쳇 행크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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