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촉법이어도 6억 피해 봤는데'…사과도 안한 '폭탄 협박'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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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와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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