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본·영어는 기본, 베트남·몽골·러시아·우즈벡어로도 전시 설명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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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2025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글로벌 해설사’ 임명식 이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A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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