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초…'손'살같이 골망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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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을 넣은 뒤 ‘찰칵’ 세리머니를 하는 손흥민. 이매진이미지스연합뉴스
리바이스 스타디움을 찾은 한인 팬들이 열심히 손흥민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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