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는 도저히 못 살겠다' 다들 난리더니 무려 '70조원' 날아갔다…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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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베르크하임의 한 스터드 농장에서 말이 물 호스로 물을 마시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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