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총재 “비은행 팽창, 금리 다소 높게 설정하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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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왼쪽) 한국은행 총재와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18일(현지 시간) 워싱턴DC IMF 본사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이태규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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