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포천역 남측 ‘천지개벽’ 신호탄 부천 상동 생활권의 연장, “갈아타기 수요 몰릴 것”

버튼
<두산위브&amp;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사업지 부지 모습, 두산건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