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고 느려' 중국 빠른 추격에 TV가 흔들린다…LG·삼성 TV 체질 개선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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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TV 시장 정체와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올해 상반기 TV 평균 판매가격이 나란히 하락 추세를 이어간 가운데 지난 8월 17일 서울의 한 가전제품 매장에 삼성전자의 TV 제품과 중국 가전 회사의 TV 제품이 나란히 진열되어 있다. 삼성전자가 최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TV의 평균 판매가는 지난해 연평균 대비 약 4% 하락했다. LG전자의 경우 지난해 연평균 대비 2.5% 하락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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