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판 '미스트롯'?'…‘바가지 머리’ 정홍란과 드레스 차림 연주자, 파격 무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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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2일 개최한 대집단체조(매스게임) 및 예술공연 '조선노동당 만세'의 한 장면. 칼단발에 풀뱅으로 일명 '바가지머리'를 한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조선중앙TV 갈무리=연합뉴스
조선중앙TV 갈무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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