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이라던 일본’ 1승도 챙기지 못한 이유…승리보다 더 빛난 리디아 고의 ‘마지막 홀 무승부 퍼팅’

버튼
티샷을 하고 있는 리디아 고. 사진 제공=AP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