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경협 회장, 美 테네시 주지사 만나 “韓기업 투자 애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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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왼쪽) 한경협 회장과 빌 리(Bill Lee) 테네시 주지사가 24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간담회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과 테네시 경제협력 방안과 한국의 투자 성과 강조, 향후 투자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제공=한경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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