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송민혁 '후원사 선후배' 우승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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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15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는 임성재. 사진 제공=KPGA
송민혁이 2라운드 11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 제공=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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