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명의] '약 안 듣는 두통이 오래됐다면 뇌 MRI 찍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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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수술 명의 이대서울병원 신경외과 박수정 교수는 “악성뇌종양은 광범위한 절제에 방사선·항암 치료를 더하면서 치료 성적이 좋아졌다"며 "환자가 의식을 유지하며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시간을 늘린 것도 의미있는 발전”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제TV '지금, 명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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