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실용성 있다더라'…주문 폭발한 '사나에 백' 뭐길래 [지금 일본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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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선보여 화제가 된 일본 전통 가죽 브랜드 ‘하마노 피혁공예’의 ‘그레이스 딜라이트 토트백’. 하마노 피혁공예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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