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모녀 참변에 이어 캐나다인까지… 음주운전 차량에 외국인 잇따라 숨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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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아 이들 중 어머니인 50대 여성을 숨지게 한 음주운전자 서모씨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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