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주한中대사 “日총리, 中관련 부정발언 받아들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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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일 경북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혁신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추진’ 양해각서 체결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왼쪽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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