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부커상에 솔로이의 '플레시' '어둡지만 즐거운 책'

버튼
데이비드 솔로이가 소설 ‘플레시’로 올해 부커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