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금속 결합한 인공효소 개발… 신약 개발 등 가능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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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추 사이(Neetu Singh) 박사(왼쪽부터), 임하늘 석박사통합과정, 권성연 IBS 박사 (뒤쪽) 백윤정 교수. 시진제공=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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