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런던' 꿈꾸는 김포시…야간경제로 일자리 잡고 경제 살린다

버튼
'빛의 굴뚝'으로 재탄생한 김포 마산동 자원화센터. 사진 제공=김포시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