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파키스탄 연이은 폭탄 테러…트럼프 휴전 '속빈강정'이었나 [글로벌 모닝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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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자살 폭탄 테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차량에 물을 뿌리고 있다. 파키스탄 내무부 장관은 11일 수도 이슬라마바드 주거지역 지방 법원 건물 밖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로 12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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