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뼈를 깎는 심정” 사과 vs 법적 책임은 “수사 결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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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등이 13일 울산화력본부 보일러 타워 붕괴사고 현장 앞에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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