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일주일 미뤄졌대'…진도 5.4 강진에 사상 첫 '긴급 연기'된 수능 [오늘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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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을 덮친 진도 5.4규모의 지진으로 수능시험이 연기된 2017년 11월 16일 포항지역 1고사장인 포항고등학교 고사장 천장에 달려있던 선풍기가 떨어져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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