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한국 오지 마세요'…한국인들 '노 차이나' 외치는데 중국인들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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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돌담길 아래에서 용변 본 중국인 남성, 사진=서경덕 교수
서울 여행하는 중국인,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 더우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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