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엄 정상에 오른 BRC 현대 N 스콰드라 코르세 네스터 지롤라미. 사진: 김학수 기자
샴페인 셀러브레이션을 하고 있는 네스터 지롤라미. 사진: 김학수 기자
금호 FIA TCR 월드 투어 첫 번째 레이스의 스타트 장면. 사진: 정인성 작가(@웨이브진)
주행 중인 네스터 지롤라미. 사진: 김학수 기자
레이스를 준비 중인 네스터 지롤라미. 사진: 김학수 기자
멜코 코너를 빠져나가고 있는 네스터 지롤라미. 사진: 김학수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레이스를 준비 중인 네스터 지롤라미. 사진: 김학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