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골든타임”…‘국비 10조 시대’ 개막 마침표 찍겠다는 김영록 전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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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오른쪽 세번째) 전남도지사가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유병서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 국회 증액 핵심사업이 차질없이 반영되도록 지원을 요청한 뒤 전남의 주요 현안사업 건의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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