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종섭(왼쪽) 선수가 지난 10월 19일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마라톤에서 한승현을 1초 차로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한육상연맹
족저근막염에 대한 미세동맥색전술 과정. 사진 제공=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연수를 받으러 온 킹파이살전문병원 소속 투르키 파르한 알파르한(왼쪽·Turki Farhan S. Alfarhan)씨가 이상환 양지병원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미세동맥색전술(TAME) 시행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 제공=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상환 양지병원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미세동맥색전술(TAME)의 원리와 치료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