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13개 집어삼킨 화마…679곳 잿더미 된 서문시장, 9년 지난 지금은 [오늘의 그날]

버튼
2016년 11월 30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 4지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400명과 소방차 등 장비 97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뉴스1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