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이건 선 넘었네'…'50만원 케이크' 등장한 연말 디저트 시장
버튼
서울 강남구 파리바게뜨 양재본점에서 손님이 케이크를 구경하고 있다. 뉴스1
신라호텔서울이 선보이는 50만 원 크리마스 케이크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 사진 제공=호텔신라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