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떨어진 '신생아' 아영이는 결국 숨졌다…'밤근무 스트레스에' 간호사의 변명 [오늘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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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산부인과에서 간호사가 생후 5일 된 아영이를 거칠게 다루고 있다. 연합뉴스
정아영양. 사진 제공= 한국장기조직기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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