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8년 연속 100만 달러 돌파 ‘한국 선수 최다’… 최혜진은 박인비·고진영 이어 ‘200만 달러 2회’ 돌파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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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을 준비하고 있는 고진영. 사진 제공=대홍 기획
그린 경사를 파악하고 있는 최혜진. 사진 제공=대홍 기획
티샷을 준비하고 있는 이소미. 사진 제공=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
티샷을 준비하고 있는 김세영. 사진 제공=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는 김효주. 사진 제공=대홍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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