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서울 관악구 등산로에서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해 숨지게 한 피의자 최윤종(30)의 신상을 공개했다. 이름은 최윤종, 나이는 30세(1993년생)다. 2023.8.23. 서울경찰청 제공
최윤종이 법원에 제출한 반성문. 뉴스1·JTBC 갈무리
20일 오후 성폭행 살인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야산 등산로 입구에 2인 이상 동반 산행을 권고하는 구청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3.8.20. 뉴스1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야산 현장. 2023.8.18. 연합뉴스